이웃사랑과학♡이롬
  청년정신


청년정신 (The smallest & The fullest)

청년정신은
'주저 앉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해보는 것'입니다.
'땅의 것'이 아니라 '위의 것'입니다.
'이제 끝'이 아니라 '이제 바야흐로 시작'입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아직 멀었구나'가 아니라 '벌써 여기까지 왔구나'입니다.

2010년을 청년정신으로 시작합시다.
청년정신은 작고 알차게 시작합니다. 
청년정신은 모든 기회를 소중히 여깁니다.  
청년정신은 모든 사람을 존귀하게 대합니다.
청년정신은 모든 일을 매우 소중히 여깁니다.    
청년정신은 포기를 모르는 끝없는 도전정신입니다. 
청년정신은 미지를 세계를 정복하는 탐험정신입니다. 
청년정신은 믿음으로 장엄한 첫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청년정신은 날마다 새롭게 경이로움을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청년 정신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청년정신은 삶의 현장에서 순간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청년정신>으로 희망을 노래하며  건강과 행복이 흘러넘치는 매일 매일이 되십시다.

* 본 글은 2010년 황성주 박사의 꿈 담은 메시지 입니다.
                                                                                   [ 글과 사진:황성주 박사]
File :  일어나라빛을발하라.jpg  (4600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