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과학♡이롬
  사랑의 기지개


건강을 위해서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자신의 최대 심박수에 이르도록 뛰어야 한다는 것을 아시나요.
마치 자동차를 부드럽게 굴리기 위해 이따금 최고 속력을 내주는 것처럼 
심장이 터질 정도로 뛰고 나면 우리 몸은 한결 가벼워지고 부드러워집니다.

생명이 소생하는 이 계절, 신발장 깊이 넣어두었던 운동화를 꺼내 운동장으로 나가보세요. 
소복이 쌓인 먼지를 걷어내고 운동화끈을 질끈 묶은  다음 
심장이 쿵쾅거리게 뛰고 나면 자신이 현재 살아있음이 감사하게 느껴질 거예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영혼이 깃들 듯이 움츠러들었던 몸에 사랑의 기지개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