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보도자료

㈜이롬, 황성주 박사 직접 개발한 프리미엄 균형영양식 ‘채움’ 선보여

고령자, 환자를 위한 친화식품 '케어푸드'로서, 균형영양솔루션 제시


최근 블루오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케어푸드의 시장 성장세가 돋보이고 있다. 케어푸드란 고령자, 환자를 위한 친화식품으로써, aT(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5000억 원 수준이던 케어푸드 시장은 6년 만인 2017년에는 1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어 2020년에는 전체 시장 규모가 2조 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케어푸드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국산콩 두유 브랜드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이롬에서도 케어푸드로 프리미엄 성인영양식 '황성주박사의 균형영양식 채움'을 출시해 화제다.

'채움'은 식이 및 영양조절 관련 연구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연구 성과와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는 황성주 박사가 직접 개발한 건강 레시피를 통해 탄생한 성인영양식이다. 식사대용 또는 영양보충을 위해 3대 영양소와 22종의 비타민 및 미네랄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다.

다양한 식물유래 성분을 통해 구수한 맛을 구현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해당 식품을 통해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됨은 물론, 13종의 식물 원료와 특허원료를 함유한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3도 들어있다.

FSC인증 종이패키지로 만들어 휴대가 간편하고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으며, 환경까지 생각했다. 이러한 '채움'은 이롬몰과 온라인 쇼핑채널을 비롯해 오프라인 매장과 홈쇼핑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개발자인 황성주 박사는 "사랑의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정상적으로 음식을 섭취, 소화, 흡수하기 힘들거나 질병 등으로 특별히 다른 영양보충이 필요한 경우를 많이 접했다"며 "20년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영양보충식은 물론 식사대용식으로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담은 만큼 많은 환자들의 건강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롬 김상민 대표이사는 "이롬은 생식과 국산콩 두유에 이어 친환경 프리미엄 식품들로 시장을 확대, 고객 차별화 제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황성주 박사의 노하우를 집약한 프리미엄 케어푸드 및 성인영양식을 새롭게 선보인데 이어 향후 질병별 맞춤 영양식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롬은 1999년에 황성주 박사가 건강한 먹거리를 제대로 공급하고자 설립된 대표적인 건강식품회사다. 23년간 정직하고 바른 이미지로 성장해 온 이롬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통한 공익경영 실천,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으로 2020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연구인프라와 제조기술을 확보해 생식의 대중화와 과학화, 프리미엄 국산콩 두유시장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약속해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기사 링크]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7161234018&code=920509#csidxacd95ce1e78ad04a10077a55557c508 onebyone.gif?action_id=acd95ce1e78ad04a10077a55557c508

작성일: 2021-07-20 10:28:02